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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땅의
개척자들

"내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일"

태즈메이니아 지역의 가족이 성전에 가기 위해 치른 희생

1958년에 뉴질랜드 해밀턴 성전이 헌납되었을 때, 벤더 가족은 그곳에 가기 위해 가능한 모든 것을 희생했다.

보물 같은
기록들

신앙의 토대 전시회

교회의 역사 수집물에서 고른 보물들

솔트레이크시티 교회 역사 도서관과 온라인에서 볼 수 있는 이 새로운 전시는 교회의 가장 소중한 문서의 일부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 교회의 회복에 관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신념에 찬
여성들

수사 영 게이츠와 죽은 자의 구속에 대한 시현

교리와 성약 138편

수사 영 게이츠는 당시 가장 저명한 후기 성도 여성 중의 하나였다. 그녀는 지치지 않는 정열과 굳은 결의를 지닌 여성으로 계보 사업과 성전 사업에 큰 관심이 있었으며, 십 년 이상 그 분야를 옹호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던 후기 성도이다.

회복의
선지자들

첫번째 시현: 조셉 스미스의 기록에 서술된 내용

조셉은 태어나 처음으로 소리 내어 기도해 보겠다고 결심했다. 조셉 스미스의 첫번째 시현은 후기 성도 역사의 토대이다. 조셉 스미스는 첫번째 시현에 대하여 네 개의 기록을 직접 남겼으며, 그 외에도 당대 사람들이 조셉이 전한 시현의 내용을 듣고 남긴 다섯 개의 기록이 더 있다. 다음 이야기는 이 모든 기록에 드러난 세부 사항들을 한데 모아 엮은 것이다.

계시가
주어진 배경

“사람도 또한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있었느니라.”

교리와 성약 93편

조셉 스미스는 남자와 여자가 하나님처럼 영원하며, 또 그분처럼 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계시로부터 확신을 얻은 그는 이렇게 가르쳤다. “영혼, 사람의 마음은 대체 어디서 왔습니까? 학식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태초에 그것을 만드셨다고 말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더 잘 압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보라, 너희 가운데 계속해 나가는 기록이 있을지니

교리와 성약 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