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를 받은 배경

    교리와 성약에 실린 각 계시의 뒷이야기들

    계시를 받은 배경

    교회 역사 출판물

    회복의 선지자

    조셉 스미스 이세(1830년 4월~1844년 6월)
    “주의 선지자요 선견자인 조셉 스미스는 이 세상에서 사람의 구원을 위하여 다만 예수를 제외하고 세상에 살았던 어떠한 사람보다 더 많은 일을 수행하였도다. … 그는 하나님과 그의 백성이 보기에 위대하게 살다가 위대하게 죽었으니”
    브리검 영(1847년 12월~1877년 8월)
    선지자 조셉 스미스의 친구이며 수호자였던 브리검 영은 선지자가 사망한 후, 성도들을 이끌 준비가 되어있었다. 그는 선견지명이 있는 지도자로서 성도들을 그레이트베이슨으로 인도했으며, 그곳에서 그들의 성전과 생활 방식은 “원방에 세우는 기”가 되었다.
    존 테일러(1880년 10월~1887년 7월)
    하나님의 일에 언제나 귀를 기울였던 존 테일러는 그가 받은 영감에 따라 행동했다. 그는 충실한 선교사였으며, 타고난 저술가였고, 열정적인 지도자였다. 그의 하나님에 대한 신앙은 그가 봉사했던 모든 사람에게 본보기가 되었다.
    윌포드 우드럽(1889년 4월~1898년 9월)
    교회의 가장 훌륭한 기록 보관자 중 한 명인 윌포드 우드럽은 또한 굉장한 선교사였으며 교회의 수호자였다. 그의 복음에 대한 헌신은 그가 교회를 어려운 시기에 훌륭하게 이끌 수 있게 했다.
    로렌조 스노우(1898년 9월~1901년 10월)
    첫번째 시현 이전에 태어난 로렌조 스노우는 20세기로 접어드는 시점까지 살아서 교회를 이끌었다. 그는 시현을 보았고, 두려움을 모르는 선교사였으며, 사람들의 필요를 채우는 데 헌신한 지도자였다.
    조셉 에프 스미스(1901년 10월~1918년 11월)
    조셉 에프 스미스는 하나님의 왕국을 수호하는 일과 그리스도의 회복된 교회의 교리를 가르치는 것을 결코 두려워하지 않았다. 그는 신회의 본질, 인류의 기원, 죽은 자의 구속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제공했다.
    히버 제이 그랜트(1918년 11월~1945년 5월)
    미망인 어머니와 상호 부조회 자매들 밑에서 자란 히버 제이 그랜트는 오늘날 후기 성도들의 특성으로 널리 알려진 선한 마음, 성실함, 자제력의 상징이 되었다. 그는 성도들이 계명을 더욱 사랑하고 주님의 사업에 더욱 온전히 참여하도록 도왔다.
    조지 앨버트 스미스(1945년 5월~1951년 4월)
    신앙심 깊은 집안에서 태어난 조지 앨버트 스미스는 그러한 깊은 신앙심을 나타내려는 소망이 있었다. 그는 평생 자신을 발전시키는 데 힘썼고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하도록 격려했다. 그는 가난하고 궁핍한 자들을 보살피고 절망에서 건져내어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싶어 했다.
    데이비드 오 맥케이(1951년 4월~1970년 1월)
    데이비드 오 맥케이는 강한 가정과 가족의 중요성을 이해했으며 강조했다. 그는 모든 교회 회원이 선교사가 되어야 하며 그리스도를 따르는 모범이 되어야 한다고 가르쳤다.
    조셉 필딩 스미스(1970년 1월~1972년 7월)
    사진과 비디오로 보는 조셉 필딩 스미스의 삶과 성역에 대한 개관.
    해롤드 비 리(1972년 7월~1973년 12월)
    해롤드 비 리는 젊은 스테이크 회장으로서, 가난에 시달리던 스테이크 회원들을 돌보았다. 후에 그는 교회의 복지 프로그램 개발을 총괄했다. 그의 가르침을 통해 그는 또한 교회 회원들에게 영적인 양분을 공급했다.
    스펜서 더블유 킴볼(1973년 12월~1985년 11월)
    스펜서 더블유 킴볼이 보인 교회 회원들에 대한 사랑으로 인해 그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남아있다. 그의 가르침은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었다. 그는 부지런히 기도하고 구한 끝에, 모든 합당한 남성이 신권을 소유할 수 있다는 계시를 받았다.
    에즈라 태프트 벤슨(1985년 11월~1994년 5월)
    농업 분야에서 쌓은 초기 경력으로 인해 에즈라 태프트 벤슨은 사도로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에서 교회의 구호 활동을 이끌고 교회를 위한 관계를 구축할 준비가 되어있었다. 선지자로서 그는 후기 성도들에게 온 세상을 몰몬경으로 차고 넘치게 하고, 자만하지 말고 경고에 주의를 기울이며, 그리스도가 그들의 본성을 변화시키게 하도록 강권했다.
    하워드 더블유 헌터(1994년 5월~1995년 5월)
    하워드 더블유 헌터의 성역과 가르침을 담은 동영상 및 그림을 통해서 복음에 대한 그의 헌신과 성전에 대한 사랑을 알아본다.
    고든 비 힝클리(1995년 3월~2008년 1월)
    고든 비 힝클리는 자신의 낙천주의와 강한 책임 의식을 후기 성도와 함께 나누었다. 그는 성도들을 위한 성전을 짓고, 교회를 희미한 데에서 이끌어 내고, 청소년을 강화하기 위해 일하였다.
    토마스 에스 몬슨(2008년 1월~2018년 1월)
    토마스 에스 몬슨은 어렸을 때부터 봉사하며 주위 사람들에게 동정심을 보이는 법을 배웠다. 그는 영의 속삭임을 들었을 때, 그에 따라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그는 동정심을 보이고 영에 귀 기울임으로써 많은 사람의 삶을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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